🧠 학습 OX 퀴즈
텍스트를 붙여넣으면 AI가 밀도 높은 OX 퀴즈를 만들고, 뇌과학 기반 간격 반복 알고리즘이 "잊기 직전"에 다시 물어봐서 장기기억으로 넘어가게 도와줍니다.
현재는 브라우저(기기)에만 저장되는 체험판입니다. 회원가입 후 서버에 내 학습 기록을 저장하는 기능은 준비 중이에요.
4단계로 끝나는 흐름 — 복잡한 설정 없이 노트만 있으면 됩니다.
노트를 붙여넣어요
외우고 싶은 글(강의 노트, 책 요약, 업무 문서 등)을 그대로 붙여넣습니다. 형식은 자유롭습니다.
AI가 밀도 높은 OX 퀴즈로 바꿔요
핵심 개념 하나하나를 참/거짓 질문으로 재구성하고, 정답 이유와 원문 근거(출처 인용)를 함께 생성합니다. 이상하거나 부정확한 질문은 언제든 스킵·폐기할 수 있어요.
간격 반복으로 학습해요
맞춘 문제는 점점 뜸하게, 틀린 문제는 더 자주 등장합니다 (SM-2 알고리즘 — Anki와 같은 방식). "몇 일 후 다시" 라벨로 언제 복습할지도 투명하게 보여줍니다.
근거를 확인하며 확실히 외워요
틀렸을 때뿐 아니라 언제든 "원문(출처) 보기"로 근거 문단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 단순 암기가 아니라 이해를 바탕으로 기억이 쌓입니다.
실제로 노트 한 단락을 넣으면 이런 식의 카드가 만들어집니다.
Q. 간격 반복 학습에서, 문제를 맞힐수록 다음 복습까지의 간격은 점점 짧아진다.
해설
맞힐수록 복습 간격은 점점 길어집니다. 이미 장기기억으로 넘어간 정보를 불필요하게 자주 복습하면 시간이 낭비되므로, 정답률이 높을수록 "잊기 직전" 시점까지 간격을 넓혀 효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반대로 틀리면 간격이 초기화되어 다시 자주 등장합니다.
출처(원문 발췌)
노트 3번째 단락: "…SM-2 알고리즘은 정답 시 간격을 easeFactor만큼 확장하고, 오답 시 반복 횟수를 0으로 되돌려 다음날 바로 재출제한다…"
단순 반복이 아니라, 기억 곡선을 계산해서 복습 타이밍을 개인화합니다.
망각 곡선을 거스르는 타이밍
사람은 학습 직후 가장 빠르게 잊습니다. "잊기 직전"에 다시 노출시키면 같은 복습 횟수로도 기억이 훨씬 오래 유지됩니다.
개인별 정답률로 난이도 자동 조절
easeFactor가 카드마다 따로 누적돼, 내가 약한 개념은 더 자주, 이미 아는 개념은 점점 덜 나오도록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복습과 새 카드의 섞어내기
밀린 복습을 오래된 순으로 먼저 배치하고, 새 카드는 하루 상한을 둬서 한 번에 너무 많은 새 정보로 압도되지 않게 합니다.
근거 기반 이해
정답을 단순 암기하지 않고 원문 근거를 바로 옆에서 확인하며 "왜 그런지"까지 함께 기억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아래는 이 방식이 실제로 얼마나 효과적인지 보여주기 위한 개념 그래프입니다. 실제 계정·서버 저장 기능이 붙으면 실데이터 그래프로 교체될 예정입니다.
일반적인 벼락치기(단순 반복)는 며칠 내 기억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반면, 잊기 직전에 복습을 배치하는 간격 반복은 훨씬 완만하게 유지된다는 것이 알려진 연구 결과입니다. 이 앱은 그 타이밍을 사용자 개인의 정답 이력으로 자동 계산합니다.
개발자(김근후)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직접 만든 퀴즈와 실제 정답 이력을 바탕으로 점점 더 정교해지는 "성장형" 맞춤 학습 화면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회원가입/서버 저장 — Firebase 기반, 다음 단계에서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