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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박 · Design Lead
지금 이 페이지, 클라이언트 관점에서 어디가 비는지
세 카테고리 전부 실제 결과물이 0건 — 시안 이미지만 채워도 "말로만 하는 디자이너"에서 벗어남. 가장 자신 있는 작업 1건씩만 먼저 넣기.
가격/작업 기간 안내가 없다 — 프리랜서 의뢰인은 이걸 가장 먼저 찾는다. 대략적인 범위라도 명시하는 게 문의 전환율에 크게 영향을 줌.
연락 방법이 없다 — 하단에 이메일/오픈카톡 등 문의 채널이 필요함.
(2026-08-13 자기반성) 실제로 완성돼서 올라가 있는 웹툰 작업(포트폴리오 아카이브 쪽)이 정작 이 "비주얼 디자인" 페이지에서는 하나도 안 보였습니다 — 인쇄물 세 카테고리만 챙기고 정작 있는 작업물을 빠뜨린 제 실수였어요. 지금 탭을 추가해서 고쳤습니다. 앞으로 새 비주얼 작업이 다른 섹션에 생기면 여기서도 보이는지 항상 같이 확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