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후 · VIVID · Stage
만드는 사람이자 진행하는 사람. 영상에 나온 순간, 그 기획을 적어둔 문서, 글로 남긴 생각, 지나온 사진 — 흩어진 것들을 한 무대 위에 모읍니다.
영상에 나온 장면들 — 썸네일 옆에 그 순간의 사진을 나란히 둡니다.
영상이 되기 전 단계 — 왜 이 이야기를 골랐는지, 어떻게 구성했는지 남긴 문서.
브런치에 쌓아온 117편 중 최근 것들 — 전체 보기 ↗
무대 안팎의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