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0 REC · 영상 편집자
김근후 · VIDEO EDITOR
장면과 장면 사이의 간격, 음악이 붙는 타이밍, 색이 바뀌는 순간 — 그 틈에서 이야기가 만들어진다고 믿는다. 아래는 그 틈을 직접 만진 작업들.
구조가 있는 편집 — 레퍼런스를 두고 처음부터 끝까지 서사를 설계한 작업.
음악·톤에 맞춰 컷의 리듬과 색감을 설계한 작업.
이 페이지는 편집자로서의 작업만 보여준다. 다른 작업(개발·연기·디자인)은 여기에 없다 — 그게 이 페이지의 원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