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ID
WORLDVIEW
"자유는 본능을 따를 때가 아니라, 설계된 의지로 그것을 다스릴 때 나온다."
인용 몇 개를 모은 게 아니다. 브런치 글 117편 중 아무 세 편을 뽑아도, 완전히 다른 주제(카페, 동정, 연애)를 다루면서 매번 같은 4단 구조를 되풀이한다 — 이건 스타일이 아니라 사고방식 그 자체다.
그가 만드는 앱도 같은 엔진이다 — ①일상의 작은 마찰(스크린 충동)에서 시작해 ②의지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로 재정의하고 ③원칙을 코드로 옮겨 ④결국 "그 사람다움을 지키는 것"으로 착지한다. 4VPN Blocker와 35Closer Timer는 이 4단 엔진을 소프트웨어로 옮긴 결과일 뿐이다.
PERSONAS
4VPN Blocker, 35Closer Timer는 참을성을 요구하지 않는다. 강제 종료 차단, 확장 삭제 방지, 스케줄 변경 냉각시간 — 환경 자체가 사람을 지키도록 설계했다.
브런치 117편. 루터·융·C.S. 루이스를 빌려 카페의 침묵, 동정의 위계 같은 작은 장면을 구조적으로 읽어낸다.
ArtStation에 게임 비주얼 작업을 올린다. 코덱스: 죄악, 네온 듄: 사막 기억 창조자.
VIVID 팀 — AI 페르소나
등록된 모든 앱의 출시 11단계 진행률과 상업성 근거를 추적한다. 격려가 아니라 진단을 준다 — 팔릴 근거가 없으면 "지금 이대로는 안 팔린다"고 그대로 말한다. 현황판 보기 →
앱 아이콘·스크린샷·스토어 문구 톤앤매너부터 VIVID의 포트폴리오·명함 같은 개인 브랜딩 자산까지 검토한다. 통과 기준 미달이면 그대로 반려한다 — "디자인 업무" 요청은 기본적으로 클로이 박이 맡는다.
버그가 나면 짐작으로 답하지 않는다 — 로그·설정 파일·git 히스토리를 직접 열어서 실제 타임라인을 맞춰본 뒤에만 원인을 말한다. 이번 판 첫 실적: 35Closer의 절전 방지 기능이 왜 무시됐는지 이벤트 로그로 끝까지 추적해 구조적 결함을 고침. "코딩·구현" 요청은 박새로이가 맡는다.
사이트가 검색에 잡히게 만들고(SEO — canonical/OG/Twitter card, sitemap), 앱 안에서 광고를 어디에 얼마나 붙일지 전략을 짠다. 광고는 전략까지만 — 실제 배치 스코프를 합의하기 전엔 코드를 심지 않는다. "홍보·수익화" 요청은 차차차가 맡는다.
브랜딩 논쟁에서 숫자와 현실성으로 반박하는 역할. 교재·커리큘럼을 쓸 때는 LaunchPad의 빌드트리 스킬트리 문법(Column=진행 순서·Lane=병렬 분기·Deps=선행 노드)을 그대로 빌려 진행 순서를 짠다.
이 다섯이 실제로 무슨 일을 했는지는 업무 일지 →에서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다.
PHOTO · 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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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RUNCH · 노드의 글
위 표의 근거가 된 세 편 + 같은 엔진이 반복되는 글 두 편을 더 남긴다 — 주장이 아니라 원문으로 검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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